JIFF 2013 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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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홍보대사 임슬옹, 손은서

임슬옹과 손은서는 새로운 영역에 끊임없이 도전하며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보여 왔다.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다재 다능한 매력을 발산하는 동시에 연기자로서 입지를 굳혀가는 두 배우. 그들이야말로 다양성과
역동성을 추구하는 전주국제영화제의 활기찬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

임슬옹, 손은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주국제영화제 기간 동안(04월 26일 ~ 05월 04일) 영화의 거리 곳곳을 누비며 JIFF지기(전주국제영화제 자원봉사자 공식 명칭) 활동, 핸드프린트 행사 등에 참여해 관객들과 함께하며 영화제를
알리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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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 프로필

임슬옹

임슬옹

임슬옹은 발라드 그룹 2AM의 멤버로, 드라마 <개인의 취향>을 통해 연기자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개인의 취향>에서 유쾌한 성격의 ‘김태훈 ‘역할을 훌륭히 소화하며 연기 데뷔의 합격점을 받은 이후, 영화
<어쿠스틱>, TV 단막극 <도시락>에서 풋풋한 사랑을 꿈꾸는 청춘을 연기해 다시 한 번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확인 받았다.
03월 12일 새로운 음반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그는 앞으로 영화를 통해 연기자로서 한층 발전된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가요계와 영화계를 넘나들며 끊임없는 자기 발전에 노력 중인 그가 전주국제영화제의 홍보대사를 기점으로 보여줄 또 한 번의 도약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손은서

손은서

손은서는 영화 <여고괴담 5>에서 주연을 맡으며 ‘호러퀸’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공주가 돌아왔다>, <욕망의 불꽃>, <스파이명월>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밝고 자유분방한
매력을 지닌 역할을 소화해내 작품마다 성장을 거듭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내 딸 꽃님이>에서는 화려하고 당돌한 매력의 여성을 그려내 한층 성숙되고 집중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세련된 외모와 함께 안정된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해나가는 그녀는 상반기 드라마 <사랑비>에서 캠퍼스 퀸카로 변신해 그녀만의 화려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으로, 또 한 명의 차세대 스타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